
ㅤ Limbus Companyㅤ Canon x OC ㅤ
"Der Vogel kämpft sich aus dem Ei. Das Ei ist die Welt. Wer geboren werden will, muß eine Welt zerstören. Der Vogel fliegt zu Gott. Der Gott heißt Abraxas."Hermann Hesse. 『Demian』. 1919.
♱ PROFILE
모카
성인, 비이입
기본적으로 온리 성향이긴 하다만 배려 필요하지 않습니다.
장르 특성상 폭력적 묘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회사/게임의 사상, 소재 절대 지지하지 않습니다.
♱ NG
미성년자 플레이어
제 드림에서 어떤 영향도 받지 마세요.
팬덤 내 이슈, 논란 타임라인에 끌고 오지 마세요.
드림 캐릭터 右
♱ 夢
| ∨ 1.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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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9 ⸺ 미켈
주의사항 : 현실감각의 부재, 이상주의성장 과정 대부분을 외부와 단절된 폐쇄적 시설 내부에서만 보낸 탓에 현실 감각이 결여되어 있으며, 특정 신앙에 기반한 이상주의적 사고를 지니고 있습니다. 뒷골목을 거쳐 유입된 수감자들과는 세계관 차이로 인해 의도하지 않은 마찰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경험 부족에서 기인한
반응으로 판단됩니다. 본 수감자 스스로도 갈등 상황에 대해 혼란을 느끼는 경우가 잦으니 관리자님께서는 점진적인 적응을 유도하는 방식을 권장드립니다.Quis ut Deus? [2]《Limbus Company》 가상의 등장인물.모티브는 러시아의 작가 레프 톨스토이의 단편 소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의 주인공 미하일.
서명 등 문자 상의 표기는 미하일이지만, 독음은 미켈[mikel]이다.[3]
출시 전 공개된 상징 이모지는 '🕊️'.ㅤ
| ∨ 2. 상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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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출신 및 성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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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버스 컴퍼니 입사 이전에는 Y사에 위치한 어떤 시설[4] 내부에서 보호 받으며 성장해 왔다. 이로 인해 도시 전반에 대한 현실 감각이 결여되어 있으며, 일반적인 상식보다는 특정 신앙에 기반한 이상주의적 사고을 지니고 있다.
어떠한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이를 “운명이자 주어진 시련”으로 받아들이며 웃어넘기는 모습을 보이거나, 전투 중에도 “오늘 불행하다면 내일은 더 행복할 수 있어 감사하다”라며 기도하는 등 광신적인 낙천함을 보인다. 평생을 온실 속 화초와 같은 환경에서 살아온 탓에, 세계를 여전히 아름다운 곳으로 인식하고 모든 이를 포용해야 한다는 사고방식을 고수하고 있으며, 이러한 태도로 인해 일부 수감자들에게는 반감을 사기도 한다.[5]평소 성격은 차분하고 온화한 편으로 지시에 대해서도 협조적으로 행동하는 수감자 중 한 명이다. 하지만 단테가 겪는 고통을 숭고한 시련이라
칭송하거나 맹목적으로 의지하는 탓에 단테 본인은 부담스러워하는 듯.
| ∨ 2.2. 외형 및 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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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까지 길게 땋은[6]금발에 푸른 눈을 지닌 여성. [7] 머그샷에서는 해진 수단을 입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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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의 로고
로고는 천칭과 그를 둘러싼 헤일로.
[1]신성한 청색.
[2]"누가 하느님과 같으랴?"라는 뜻의 라틴어. 원어인 히브리어는 "미카엘"이다.
[3] 소설 주인공 미하일의 모티브인 천사 "미카엘(Michael)"의 변형으로 추측된다.
[4] 밝혀진 적은 없지만 정황 상 종교 시설로 추측된다
[5] 그도 그럴 것이 희망같은 정신적인 가치가 퇴색된 지 오래인 디스토피아를 살아온 이들에게 일방적으로 본인의 이상을 설파하는
ㅤㅤㅤ태도는 결국 기만으로 느껴질 수밖에 없다.
[6] 땋은 머리를 풀면 훨씬 길다. 이스마엘과 비슷한 수준인 듯.
[7] 본인 스스로 최근까지 학교에 다닐 나이라 언급한 것을 보아 싱클레어와 또래인듯 하다.ㅤ♱ 본문으로








